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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AR 코리안포럼 자문위, 19일‘융자받는 법’포럼 개최 [한국일보]

부동산 거래에 있어 중요시되고 있는 융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부동산 포럼이 열린다.

북버지니아 부동산협(NVAR) 산하 코리안 포럼 자문위(공동의장 황계실·여범구)는 오는 19일(수) 낮 11시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NVAR 페어팩스 사옥에서 ‘융자 받는 법’을 주제로 포럼 갖는다.

이번 포럼에는 버지니아 주택개발국(VHDA), 웰스파고, 에버 뱅크, BB&T 등 은행 융자 전문인들이 나와 새로워진 융자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여범구 자문위 공동의장은 “모기지 프로그램이 올해 들어 많이 변경되고 강화됐다”면서 “이번 포럼에서는 부동산 거래에 필요한 새로운 융자에 대한 정보가 제공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계실 자문위 공동의장은 “소비자들이 집을 구입하기 전에는 미리 융자에 대해 알아보고 융자 승인서를 미리 받아 놓아야 한다”면서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고객들에게 새로운 융자 프로그램을 설명해 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정수정 고문은 “트레이드 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각 은행들로부터 고객에게 맞는 틈새 융자에 대한 소개도 있을 것”이라면서 “요즘은 융자를 해 주는 은행 측이 자신들의 융자를 다른 은행에 파는 것도 고려해 융자를 해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현재 매물은 지난해 동기에 비해 늘었지만 부동산 가격은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재노 오 자문위 공동부의장은 “지난해 2월에 비해 올해 2월 부동산 매물이 30% 늘었고 판매기간도 55일에서 60일로 늘었다”면서 “하지만 매물가격은 지난해 동기에 비해 3% 올랐다”고 말했다.

문의 (571) 239-6054 황계실
(703) 303-4886 여범구

장소 8407 Pennell St,
Fairfax, VA 22031
<이창열 기자>

출처: 한국일보